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나의 하나님, 나의 성령님, 나의 성자 주님’으로 삼아라.
13,81470
생각을 강하게 해라.
13,62150
산도 있고, 나무도 있고, 물도 있고, 바위도 있고, 꽃도 다 있으니,
13,61520
단단한 바위라도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하면 깨지듯,
13,36210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뇌가 굳는다.
13,11710
모든 존재물이 어떻게 생겼느냐에 따라서
13,4944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섬기는 것’이 무엇이냐?
13,35050
아는 것이 주권이다. 모르면, 할 수가 없다.
13,40910
세상만사 모든 것이 ‘행하는 자’만 얻고, 이룬다.
13,27110
어른이 어린아이를 보고 “왜 모르냐?” 하지 말아라. 커야 안다.
13,44820
244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