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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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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정신’은 마치 몸의 힘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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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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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칫집의 기둥이 흔들리면 집이 통째로 다 흔들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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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가 한 가지 비유를 통해서 깨닫게 해 주시면 만 가지, 억 가지를 깨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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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어부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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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말하면, 믿고 사랑하며 기뻐하면서 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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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하지 말라고만 하지, 왜 하지 말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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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이 되기 전에 썰물 때 부지런히 조개를 고르고 줍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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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의로 여기고 행했어도 주가 의롭지 않다고 하면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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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중심으로 생각하고 갖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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