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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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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성부, 성자, 성신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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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성자’ 하면, 나사렛 예수님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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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안 해도 성자께서 기본으로 해 주시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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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정신·생각이 있고 혼체가 있으니, 누구나 이같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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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서 분별하면 둘 다 확실히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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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하나님이다. 성령님이다. 전능자다.’ 하고 믿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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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서 보면 완전히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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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나 성자나 구원자가 낮에도 계시해 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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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육의 세계에서도 똑같은 것을 한자리에서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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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신·생각이 선하다면, 그 육체의 행위도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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