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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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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땅에 거름한 대로 곡식이 거름을 빨아먹고 자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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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생각>은 마치 ‘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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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것’은 ‘육적인 것’ 보다 오래가게 창조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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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으로 누리는 모든 것들은 갈증 날 때 물 먹듯, 배고플 때 음식 먹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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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는 인간이 창조주와 함께할 때 만족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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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들을 괴롭히는 악한 자와 악한 민족을 즉시 심판하지 않음은 그들까지 사랑하사 그들이 돌아와 구원받을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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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구원의 기회’를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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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자 하나님은 ‘바람’을 사역자로 쓰기도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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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스스로 깨닫기는 하지만, 어찌 전능자의 일을 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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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당세는 물론, 역사를 두고 수백 년, 수천 년씩 흘러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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