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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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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성자의 취향대로 살면, 언제 어디를 가든지 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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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취향대로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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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일을 두고도 의견이 두 개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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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가 말씀하셨으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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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그대로 두면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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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한 지역과 개발하지 않은 지역은 100배, 1000배 차이가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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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지능’을 높이면, 세상 보화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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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빨리 안 간다고 하자. ‘엔진’을 고치면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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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은 모두 한 해에 속하지만 각각 ‘날짜’도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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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대>는 ‘해가 지는 서쪽’과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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