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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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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세상에서 육신이 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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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린아이를 데리고 아장걸음으로 먼 길을 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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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순간 번뜩 생각한 것들을 자기 육으로 행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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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밥 먹고, 일하고,
15,52300
힘들어도 고통스러워도 그때가 기회다.
15,45710
생각났을 때가 그 일의 기회다.
15,44120
기회의 때에 원 없이,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실컷 해야 된다.
15,44710
소경은 보고 있어도 모른다.
15,46100
인간은 자기가 자기를 ‘악인’으로 만들고,
15,51500
지난 역사를 거울삼아 보자.
15,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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