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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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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성자는 사명을 준 자를 바늘의 실같이 늘 따라다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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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해 살지 못하고 육신만 위해 사는 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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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현실에 배고프고 헐벗고 잠을 못 자도
15,60200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육과 현실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15,32500
농부는 과일나무에서 하나의 열매라도 더 열게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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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삼위일체와 시대의 구원자는 책임을 다해 인생들에게 구원길을 열어 주나,
15,54800
행한 자는 얻고 누리면서 산다.
15,59300
육이 행할 것을 행하지 않아서 그 영이 지옥에 갔으니,
15,60100
인간이 볼 때 하나님이 이해가 안 된다.
15,90800
서로 ‘삶’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면, 봐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15,9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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