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사람’을 두고 수십 가지의 동물과 식물과 사물로 비유하듯이,
17,48700
꿈의 혼계에서 끝나지 말고, 생시와 연결해서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고 풀어라.
17,63100
꿈에 자기 앞에 어떤 상대가 나왔을 때,
17,42300
꿈 세계는 혼의 세계다.
17,37200
주와 같이 살 때만 주와 같이 산 자가 된다.
17,64700
지상에서의 육의 삶이 혼과 영에게 연결되어 영원까지 간다.
17,44900
하나님과 주와 떨어지고 헤어지고 이별하는 것은 ‘영원’이다.
17,45600
가다가 마는 자에게는 구원은 없다.
17,16000
가다가 말면, 과정만 보다가 만다.
17,21800
가다가 만 자는 성자의 재림을 못 맞이한다.
17,35400
406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