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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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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살>이 아무리 부드러워도 <자기 손바닥>이 거칠면 거칠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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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도, 찬양도, 말씀도 ‘육’을 가지고 ‘입’으로만 한다고 해서 감동이 오느냐.
18,21410
음식을 먹으면 금방 배가 부르듯이,
17,50410
<주>께 붙어서 느끼고 깨닫고 배우기다.
16,99210
<악>에게 붙으면 ‘악’이 느껴지고 ‘악한 것’을 전해 듣게 되고,
17,14710
만들어 놨어도 처음에 시동을 걸어야 된다.
17,32510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을 보아라.
17,70310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하고,
17,26400
자기 차원이 낮을 때에는 잘했는지, 못했는지 모른다.
17,17410
삼위일체는 ‘네 육신’을 쓰고서는 같이 살 수 있다.
17,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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