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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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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자기 몸을 귀히 쓰려면, 전능하신 성자께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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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도 쓸 곳이 없으면 가치가 없다.
12,89900
자기 몸을 어디에 쓸지 못 깨달으면, 그냥 가만히 놔둔다.
12,57600
기도가 보물이다.
14,58010
주는 각자 행위대로 대해 준다.
12,92710
주가 자기를 나타내지 않으려면 말을 돌려서 비유로 하고,
12,73910
자기 영이 휴거되었어도 자기 육은 평소에 하던 생활을 그대로 한다.
12,95410
육이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12,98910
누구든지 꿈으로 자기 혼이 어느 차원에 있는지 보아라.
13,28400
거짓말하는 자와 속이는 자는
13,2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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