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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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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옛 시대와 새 시대는 ‘삶’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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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은 할아버지 때와 같고, <신약>은 아버지 때와 같고, <성약>은 자기 때와 같이 다르다.
18,37410
만일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그냥 두면
17,15700
하나님께 행한 것, 사람에게 행한 것, 만물에게 행한 것이
16,90300
자기 육이 자기 행위대로 시간마다 느끼고 살듯이,
16,87200
육이 죽은 후에 영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다.
16,42700
계절의 시작과 끝에는 더위나 추위가 맞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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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는 극치의 것을 표현할 때 ‘끝내준다.’라고 한다.
16,46700
육 - 혼 - 영을 모두 꿰뚫어 봐야 제대로 본다.
16,43100
영의 세계에는 인간이 모르는 신비한 세계가 무한하게 있다.
16,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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