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성자의 뜻에 의해 열리는 문들’이 차원대로 있고,
14,04320
성자의 취향대로 살면, 언제 어디를 가든지 합당하다.
14,06180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취향대로 살아야
13,96760
같은 일을 두고도 의견이 두 개로 갈린다.
13,94120
성자가 말씀하셨으면, 가는 것이다.
13,91000
인생은 그대로 두면 가치가 없다.
13,92980
개발한 지역과 개발하지 않은 지역은 100배, 1000배 차이가 있듯이,
13,84750
‘뇌 지능’을 높이면, 세상 보화가 보인다.
13,83100
차가 빨리 안 간다고 하자. ‘엔진’을 고치면 해결된다.
13,85400
1년 365일은 모두 한 해에 속하지만 각각 ‘날짜’도 다르고,
14,680170
259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