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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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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꿀벌은 ‘시력’이 안 좋아서 꽃 한 송이가 모두 하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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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 만큼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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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실제로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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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하게 확인하고 안 사람은 누가 그릇되게 보여 주고 말해도 안 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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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본(本)형상’대로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정확하게 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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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눈의 각도’에 따라 똑같은 사물이라도 형태가 다르게 보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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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크고 멋진 일’을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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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뇌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또 높이면서 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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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깔짝거리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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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을 높여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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