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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明析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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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기저귀 벗기
3살 친구들아!너희들, 기저귀 없는 삶 살아본 적 있니?엉덩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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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보다는 감사다
내가 어릴 적 우리 엄마는 걱정이 많았다. 집안을 돌보지 않고 도리어 가져가서 탕진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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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 작으나 다 죄다, 고로 회개해야 깨끗함을 받는다 - 장석용 -
나 작으나 다 죄다, 고로 회개해야 깨끗함을 받는다 - 장석용- 여느 때처럼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후식으로 딸기 쥬스를 먹으며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다 먹은 빈 통을 들고 있자니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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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안다.
성경에 나오는 욥은 하루아침에 모든 재산을 잃고각종 고생을 받게 되었고, 사랑하는 자녀들도 다흩어졌다. 욥이 죄가 있어서 고통을 받은 것도 아니고 책임분담을 못해서 받은 것도 아니다.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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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불
< 혼 불 > 하늘까지 닿지 못해그대의 혼 속에서 두 손으로 건져 낸 빨간 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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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노래
<평화의 노래> 동방나라 한반도 푸른 새벽 밝아오네 아련한 총구소리 잊을 수 없건마는 희끗해진 머리카락 세월은 잊으라네. 촘촘히 널려있는 구름들 사이로 파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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