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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ung Mye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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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뎅뎅윤기 자르르개구리이야기하기엔아직이다땅 위엔코로나로떠들썩해네가 온 줄도모르게관심 없이가고 있다더 있다 나올래?개구리 면이 있지때를 따라 사는 우리들인데푸르뎅뎅윤기 자르르개구리집콕한 아이들너 보면 좋아할 텐데기쁘게감사하게때를 못 맞아서인가?푸르뎅뎅윤기 자르르개구리빨리 보자폴짝벌써 나와 내 자리에 앉았다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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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지나간다
바람 따라 신나게 달리던 낙엽도결국 한 곳에 내려앉아 숨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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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돌멩이
남한강 깊은 곳에 아주 못생긴 돌멩이 하나가 살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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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소리
어둠이 내려앉은 마당 한 구석작은 몸짓으로 세상의 밤을 깨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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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 바퀴
몇 해 전. 처음으로 상을 받은 우리 아이.지구를 보호하고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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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를 읽다
바위틈에 뻗은 뿌리는단단한 기도를 드릴 줄 안다바람이 올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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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충청도의 택시 기사들은 급하니까 빨리 가달라고 다짜고짜 재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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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한쪽 쪼그려 앉아 고개를 숙이며 한숨을 쉰다.)"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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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그대를 부를 때
저 뻐꾸기 눈물겹게목청을 세우고여름 삼복(三伏) 끝나다가올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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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산바람도 더운 무더위를 가만히 식혀줄 바람이,수많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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