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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충남 지역 교회,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말씀 버스킹’

선교회 교인들, 전국으로 말씀 버스킹 확산 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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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말씀버스킹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의 충남 지역 교회(보령, 홍성, 당진)는 지난 10일 오후 3시, 백여 명의 교인들이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찬양과 선교회의 핵심 교리인 30개론 말씀 버스킹을 열었고, 가짜 뉴스 근절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의 말씀 버스킹은 충남 지역(보령, 홍성, 당진)의 청년들의 찬양으로 시작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보령지역 교역자(이oo 목사)는 '정명석 목사님의 가르침에 의해서 성경의 진리를 생활 속에 실천하면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부끄럼 없이 살아왔다. 그럼에도 지난 3월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방영 이후 사실을 확인하지 않은 채 언론과 방송의 마녀사냥식 여론 몰이로 인해, 정명석 목사님은 문제 있는 지도자로 교인들은 조직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집단으로 낙인 찍혀 사회적 지탄을 받게 되었다. 이로 인해 막대한 정신적·경제적 손해를 입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고 호소했다.

이어 보령지역 교역자(이oo 목사)는 “선교회의 핵심 교리인 30개론 말씀이 문자 신앙을 벗어난 지극히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예언을 담고 있음에도 선교회 반대세력과 언론에 의해서 마치 정명석 목사님의 성범죄를 정당화하는 교리인 양 왜곡 되어 분통하다. 그래서 우리는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정명석 목사님께 배운 예수님의 말씀을 외치려고 한다”라면서, 말씀 버스킹을 하게 된 배경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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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말씀버스킹


선교회 충남 지역(보령·홍성·당진) 교인 여섯 명(고혜영, 김효정, 강신선, 장은희, 주다반, 송은숙)은 선교회의 핵심 교리인 30개론 말씀을 '정명석 목사님이 전하는 생명의 말씀'이라고 하는 제목 입각하에 “불 심판은 말씀 심판이다”, “예수님은 영으로 다시 오신다”, “예수님의 부활은 영의 부활이다”, “부활은 죽은 육신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다, 내 영이 살아나는 것이고 내 삶이 새롭게 부활되는 것이다”, “2000년 전 예수님이 다시 와서 외치는 말씀을 오늘 여기서 들어보세요” 등 여섯 가지로 각자 당당하게 외쳤다.


또, 선교회 보령교인 김대호는 "정명석 목사님은 30개론 교리는 21년간의 수도 생활 중 성경을 연구하고 삶 속에서 터득하며 예수님에게 직접 배운 말씀임을 강조해 왔다"라면서, "기성 기독교의 가르침에서 풀리지 않는 의문을 풀어줄 뿐 아니라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자기 삶의 가치성을 깨우쳐주는 위대한 말씀이다“라고 증거했다.

행사를 주관했던 홍성지역 교역자(정oo 목사)는 “기독교복음선교회는 가짜뉴스의 피해자이다. 가짜뉴스의 피해자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몇 달 동안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정명석 목사님은 구약성경에 나오는 요셉처럼 억울한 처지에 놓였다. 그는 칠십 평생을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며 예수님의 몸이 되어 말씀을 실천해 온 최고의 영적 지도자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 대로 이 말씀을 당당하게 외칠 생각이다”라고 강조했다.

온양에서 가족과 함께 대천해수욕장으로 나온 한 여자 어른은 "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가운데 여기를 지나치다가 말씀을 듣노라니까 발길을 멈추게 했다. 사람은 심성의 변화가 중요한 것인데 또 마음의 변화를 일으켜 집으로 돌아가서는 꼭 믿음의 신앙생활을 잘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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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해수욕장


앞으로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정명석 목사의 재판은 1심 선고가 22일에 있으며, 2심, 3심으로 이어지는 재판 가운데 선교회 교인들의 교리증거 외침은 더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0월 15일 선교회와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구국기도회 이후, 전국 각지에서 윤석열 대통령께 제출할 100만 탄원서 서명 운동은 이날에도 막바지 계속됐다.


기사원문 : [청솔뉴스] https://www.pinenews.co.kr/599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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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12/12/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