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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검찰 구형에 “구형은 최종 판단 아냐…공정하고 신중한 판단 요청”

□ “재판 과정서 충분히 검토돼야 할 쟁점 남아”…“사실·증거·법과 원칙에 따라 판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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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가 7일 정명석 목사에 대한 검찰 구형과 관련해 “검찰의 구형은 법원의 최종적인 판단이나 선고를 의미하지 않는다”며 재판부에 사실과 증거,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하고 신중한 판단을 요청했다.


선교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검찰의 구형은 재판부에 형량에 관한 검찰의 의견을 제시하는 절차”라며 “구형 자체가 마치 정 목사에 대한 유죄가 확정된 것처럼 받아들여져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재판 절차를 지켜보고 있다”면서 “이번 사건에는 재판 과정에서 충분히 검토되어야 할 쟁점들이 남아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선교회 측에 따르면 정 목사의 변호인들은 이날 최종 변론에서 관련 자료와 법리적 근거를 제시했으며, 향후에도 필요한 절차를 통해 소명을 이어갈 방침이다.


선교회는 또한 정명석 목사의 무죄를 확신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선교회는 “정명석 목사는 이번 사건에 대해 처음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며 “재판 과정에서 제기된 쟁점과 제출된 자료가 충분히 심리·검토되고, 사건 기록과 객관적 증거, 법리에 따라 판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 목사에게 유리한 자료와 이에 반하는 주장 모두가 동일한 기준 아래 검증되고, 그 결과에 따라 법과 원칙에 부합하는 판단이 내려지기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선교회는 앞으로도 적법한 절차를 통해 정 목사의 결백과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는 한편, 신앙 공동체로서 본연의 역할과 책임 역시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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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기독교복음선교회 입장문 전문.


정명석 목사 검찰 구형 관련 기독교복음선교회 입장문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오늘(7일) 정명석 목사에 대한 검찰 구형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 정명석 목사에 대한 판단은 최종적인 사법절차를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검찰의 구형은 재판부에 형량에 관한 검찰의 의견을 제시하는 절차로, 법원의 최종적인 판단이나 선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구형 자체가 마치 정 목사에 대한 유죄가 확정된 것처럼 받아들여져서는 안 됩니다.


본 선교회는 현재 진행 중인 재판 절차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사건에는 재판 과정에서 충분히 검토되어야 할 쟁점들이 남아 있다고 봅니다.


정 목사의 변호인들은 최종 변론에서 관련 자료와 법리적 근거를 제시했으며, 향후에도 필요한 절차를 통해 소명해 나갈 것입니다.


■ 본 선교회는 정명석 목사의 무죄를 확신하며, 재판부가 오직 사실과 증거,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신중한 판단을 내려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정명석 목사는 이번 사건에 대해 처음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본 선교회는 재판 과정에서 제기된 쟁점과 제출된 자료가 충분히 심리·검토되고, 사건 기록과 객관적 증거, 법리에 따라 판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정 목사에게 유리한 자료와 이에 반하는 주장 모두가 동일한 기준 아래 검증되고, 그 결과에 따라 법과 원칙에 부합하는 판단이 내려지기를 요청합니다.


본 선교회는 앞으로도 적법한 절차를 통해 정 목사의 결백과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아울러 신앙 공동체로서 본연의 역할과 책임 역시 충실히 이어가겠습니다.


2026년 9월 7일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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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