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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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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영적 극의 삶>을 사느냐, 아니면 <육적 극의 삶>을 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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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자 하는 마음’을 굳세게 먹고, ‘성자가 계신 극’에서 살아라.
15,85600
기도하는 것도 ‘기도의 극’에서 사는 자들이 있고,
16,65200
사람은 극적으로 육적으로 살아도 즐겁고, 극적으로 영적으로 살아도 즐겁다.
15,71000
사람은 육의 세상에서 육이 극적으로 행하고 산 대로
15,90800
사람이 ‘육적인 극’에 처해서 육만을 위해 사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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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을 구분하는 자는 “이것은 나쁘다. 저것은 좋다.”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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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행하는 자는 극적으로 열심히 하면서 ‘열심의 극’에서 살고,
16,83600
누구든지 만물의 존재물을 하나하나 실제로 확인해 보면서 그 실상을 보아라.
16,14900
건강의 좌우명은 ‘자기 관리’다.
16,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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