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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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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시간은 금과 같다.
19,17700
쓰는 만큼 가치가 있고, 쓰는 만큼 작품이다.
19,08000
사람의 몸은 수백 가지 보화 덩어리다.
18,86900
물은 흘러야 아름답고 생명력 있다.
19,19700
자기 몸을 귀히 쓰려면, 전능하신 성자께 맡겨라.
19,27600
보물도 쓸 곳이 없으면 가치가 없다.
19,47700
자기 몸을 어디에 쓸지 못 깨달으면, 그냥 가만히 놔둔다.
19,14000
기도가 보물이다.
21,14510
주는 각자 행위대로 대해 준다.
19,47810
주가 자기를 나타내지 않으려면 말을 돌려서 비유로 하고,
19,2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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