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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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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주인이 안 쓰고 타인이 쓰니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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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은 사람이 가치를 알아줘야 되지만,
15,06500
쓰여져야 빛난다.
15,01800
보아라. 그러면 보화를 찾는다.
15,04000
자기 할 일을 때 맞춰 깨닫는 것이 보화다.
14,85900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15,04900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15,11000
사람도 모르면 짓밟힌다.
14,96700
같은 사람이라도 하나님이 쓰는 자는 더 귀한 하늘의 보화다.
14,92000
시간은 금과 같다.
15,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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