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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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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다고 희망이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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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는 육이 부르는 소리를 듣고 바로 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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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소리’를 어떻게 듣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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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는 영이시다.
14,25950
육계에서 영계와 통하려면,
14,39830
성자는 내가 안 물어보면,
14,45230
하나님의 때는 세상에 뜻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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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한’을 배워라.
15,044170
자기중심으로 행하기를 좋아하는 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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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과 성자가 말씀하신 심정과 뜻으로 풀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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