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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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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말씀 차원, 기도 차원을 모두 높여야 더욱 희망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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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나팔’을 불었는데 언제 불었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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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는 자고, 깰 때는 깨라. ‘때’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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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이 하나님과 성자 앞에 ‘절대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 주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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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이 건강하다며 편안하게 계속 앉아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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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영적 체질’로 창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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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질에 따라서 식물도 강하게, 혹은 약하게 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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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대로’ <체질>이 좌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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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선악이 갈라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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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수준’에서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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