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연장과 기구가 자기 것이라도 녹슬어 있으면,
15,48900
주가 ‘너’라는 한 사람을 그렇게도 귀히 여기고 대할 때 주와 일체 되지 못하면,
15,819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들에게 늘 은혜를 베풀어 주셔도
15,77510
해가 졌다가 천천히 다시 떠서 천천히 비추다가 지듯이,
15,94100
사람은 성공했을 때, 그때만 누리려고 한다.
15,77100
성삼위의 ‘용서’라는 두 글자 때문에 영원히 산다.
15,92810
죄인도 조건을 세우게 하지 않고 사랑으로 대해 주니
16,47910
흔적은 ‘조건’이다.
15,96600
시계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것이 먼저다.
16,24400
조건을 작게 세워도 모든 것을 대신한 것이 되어 허락되고 결정된다.
16,15100
330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