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영적 극의 삶>을 사느냐, 아니면 <육적 극의 삶>을 사느냐.’
15,94000
‘하고자 하는 마음’을 굳세게 먹고, ‘성자가 계신 극’에서 살아라.
15,95900
기도하는 것도 ‘기도의 극’에서 사는 자들이 있고,
16,75300
사람은 극적으로 육적으로 살아도 즐겁고, 극적으로 영적으로 살아도 즐겁다.
15,81700
사람은 육의 세상에서 육이 극적으로 행하고 산 대로
16,01300
사람이 ‘육적인 극’에 처해서 육만을 위해 사는 자는
15,68200
선과 악을 구분하는 자는 “이것은 나쁘다. 저것은 좋다.” 구분한다.
16,10300
열심히 행하는 자는 극적으로 열심히 하면서 ‘열심의 극’에서 살고,
16,93500
누구든지 만물의 존재물을 하나하나 실제로 확인해 보면서 그 실상을 보아라.
16,25800
건강의 좌우명은 ‘자기 관리’다.
16,10310
356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