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육적인 자는 육적인 목적을 만들고,
15,71200
<자기 삶의 목적>을 만들어라.
15,57900
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이 흐리멍덩하고 삶이 무미한 것은 <목적>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15,76600
행복은 있다.
15,85930
자기 삶의 시대 차원에서 벗어나고, 낮은 데서 계속 나오기다.
15,74700
사람의 소원은 계속 차원을 높이며 사는 삶이다.
15,77300
개인도 절대 <옛 주관권>에서 보다 높은 차원의 <새 주관권>으로 나와야 된다.
15,83600
<목적>만 좋은 것이 아니라 <과정>도 좋다.
15,72800
목적이 확실하지 않으면,
15,97810
‘마음’은 육신이 늙어도 늙지 않고 행하게 하여 실체와 실적을 낳게 한다.
15,79600
289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