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꽃이 꽃을 낳았도다 아빠처럼 엄마처럼 너도 어쩜 그렇게도 아름답냐 어여쁘구나 내가 너를 사랑하여 물을 주고 퇴비도 하며 보살피니 더욱이나 아름답고 신비하게 보이구나 마를까봐 염려 말고 배고플까봐 걱정 말라 나와 같이 먹고 마셔 화려하게 꽃을 피워 향기 진동 하늘 궁궐 표적거리 되어 보자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371,4931423
들국화
47,1461021
행복 세월
44,755617
부모사랑
68,400915
생활 천국
95,4852226
확실히
48,96212122
생각
44,92411012
한 몸
48,6901078
순금 사랑
41,07612318
따끈따끈
39,0528519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4,127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택하기까지
11,149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확인
6,375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30,437416
섭리 역사의 시작, ‘알파날’이 갖는 힘
14,2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