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_설교말씀

누가 의문을 파헤치냐

본문 .

<요한계시록 5장 1~7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印)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요한계시록 3장 7절>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종교 역사에서 신약역사를 새로 시작할 때 구약은 몰랐습니다.
도리어 하나님이 새로 역사하시는 신약을 보고서 구약인들은 노발대발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새로 하시면 “아멘, 너무 좋아요!” 하고 잔치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만을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하는 대로, 또 우리에게 뜻과 사명을 주신 대로 역사해 가십니다.
저마다 충성으로 자기 할 일을 하면 만사가 형통입니다.
하나님이 정녕코 다 하시니 여러분은 믿고 따르면 됩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같이 행하며 가시니 모두 이를 깨닫고 두려워 말고 마음을 담대하게 하여 살아가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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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4/2/2026 2: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