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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明析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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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결 따라 몸이 움직여인생 길 열리고다른 길은 가지 못하니그 길만이 최고인 것으로 알고 간다
길의 상중하를 모르는 연고다
이왕의 인생 최고, 최첨단의 상의 길을 추천한다
최고라, 힘들고 고통스러워도최고라, 얻는 것도 크고 누리는 기쁨또한 더하리라
지금부터 몸짝 붙여웃는 낯으로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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