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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쓴 편지 by 펜끝 이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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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이
너의 맘에 위로가 되기를.

어둠 속에 빛나는 별처럼
언제나 희망의 빛이 나기를.

힘이 들고 지칠 때면
불꽃이 타오르듯
너의 꿈도 뜨겁게 타오르기를.

두둥실 떠오르는 너의 꿈은
현실이 되어 춤추기를.

흘러가는 강물처럼
걸어가는 걸음, 걸음이
소중한 이야기가 되기를.

실수해도 괜찮아
그것도 나의 일부.
아픔도 아쉬움도 털고 일어나
오늘보다 더 나은 나로 자라기를.

언제든지 용기를 잃지 말고
내일을 향해 희망 안고
힘차게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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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