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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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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그릇을 비워야 담기듯이,
19,675120
<삼위일체가 주신 것>을 잊지 말고,
19,80430
하늘 앞에 은혜를 입고 마음이 변하면,
19,21430
전능하신 하나님의 법에 걸리면,
18,9994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낸 자와 함께 행하신 일>을 깨달으면,
18,861140
<몸>도 <생각>도 안 쓰면 제자리다.
19,124240
<달리기>는 ‘빠른 자’와 ‘느린 자’가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18,949150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연결되려면 불러라.
18,709110
<생각>을 놀리지 마라.
19,472150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함께 자신의 뜻을 행하시며, 거기에 맞춰 상황과 여건을 트신다.
20,0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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