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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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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세상만사 모든 일은 전능자가 거의 다 행하신다.
19,7310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우실 때는 아둔하여 자기중심으로 행하고,
19,10300
하나님의 행하심과 도우심을 알고 즉시 감사해라.
18,91810
하나님을 외면하고 자기 마음대로 실컷 죄를 지어 놓고 회개한다.
19,261150
<하나님의 공의의 법>이 있다.
20,78770
전능하신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인생들을 살피시며
19,70830
전능자는 그때마다 <만물>, 또는 <사람>을 사역자로 삼고 행하신다.
19,75890
삼위일체가 해 놓으셨어도 깨닫지 못하면, 보고도 모른다.
19,59840
모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와주시는데도 불평불만 한다.
19,17440
처음에는 새롭고 놀랍다.
18,9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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