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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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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하나님은 ‘사랑’을 보시니 부정도 없고, 속임수도 없고, 억울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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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을 가지고 <영>을 위해 살아라.
20,15210
하나님께 택함 받았어도 자기가 ‘사랑’을 깨뜨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자격이 상실된다.
19,10720
<육신의 모양과 형상>이 자기가 관리를 못 해서 못났든지,
19,612100
세상은 인물과 지식 등 ‘각종 육적인 것’을 보고 뽑는데,
19,389100
하나님은 <사랑> 보고 택하고 뽑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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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당겨서 찍으면 작은 것도 크게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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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말>은 아무것도 아닌 것도 돋보이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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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니 엄청난 경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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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하루 만에도 살 수 있지만, <나무>는 하루 만에 거목으로 키울 수 없다.
19,63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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